[RPG 보드게임] 보드게임으로 RPG를 즐긴다고? 꿀잼 보장 RPG 보드게임 9가지!


RPG 게임 좋아하세요? 레벨업하고, 아이템 모으고, 퀘스트 깨는 재미! 보드게임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캐릭터 성장, 다양한 능력, 확실한 목표까지! RPG의 핵심 재미를 그대로 담은 보드게임들을 지금부터 파헤쳐 볼까요?

1. ‘글룸헤이븐’, 왜 10kg이나 나갈까? 🏋️‍♀️

보드게임 좀 한다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글룸헤이븐’! 몇 년째 보드게임 랭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게임이죠. 박스 무게만 10kg에 달하는 엄청난 볼륨을 자랑하는데, 왜 이렇게 무거울까요? 그 이유는 바로 어마어마한 콘텐츠 양 때문이에요. 90개가 넘는 시나리오, 수십 종의 몬스터, 수백 종류의 아이템! 질릴 틈 없이 새로운 재미를 계속해서 제공하죠.

‘글룸헤이븐’의 또 다른 매력은 독특한 ‘은퇴 시스템’이에요. 하나의 캐릭터만 계속 키우는 게 아니라, 중간에 다른 캐릭터로 바꿔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오랫동안 게임을 즐겨도 질리지 않아요. 메인 시나리오만 10개 이상인데, 이걸 다 깨려면 100시간도 넘게 걸린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친구들과 1년 동안 ‘글룸헤이븐’만 플레이하는 파티도 있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겠죠?글룸헤이븐은 캐릭터가 정말 다양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90여 개의 시나리오를 하나의 길로 쭉 가는 게 아니에요. 지겨워지면 다른 캐릭터로 바꿔서 게임을 접지 않도록 만들었죠. 몬스터 종류도 수십 종, 아이템도 수백 종류나 돼요. 정말 엄청난 볼륨을 자랑하는 게임이죠.

티에라 델 푸에고 게임 19 - Gloomhaven 글룸헤이븐, Single, 1개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 리무버블 스티커, 1개 SMONEX 글룸헤이븐 지형팩 토큰 세트 67P 보드게임, 1개 보드게임 커플 두뇌 글룸헤이븐 몬스터 데크 홀더 (4팩), 보드게임 커플 두뇌 글룸헤이븐 몬스터 데크 홀더 (4팩

2. ‘메이지 나이트’, 왜 종합 선물 세트라고 불릴까? 🎁

‘글룸헤이븐’과 자주 비교되는 ‘메이지 나이트’! 이 게임은 이어지는 시나리오는 없지만, 한 판 안에서 성장, 전투, 탐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게임이에요. 특히 전투 시스템이 정말 잘 만들어졌는데요. 적이 먼저 공격하고, 플레이어가 방어하는 방식이라 공격 카드와 방어 카드를 적절히 사용하는 전략이 중요하죠. 공격력 1, 방어력 1 차이로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필요한 공격력과 방어력을 맞추는 과정이 퍼즐 같다는 평도 있어요.

‘메이지 나이트’는 단판 게임인데도 레벨업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레벨업할 때마다 강력한 카드를 얻어서 점점 강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죠. 전투에서 승리했을 때 얻는 보상도 확실해서, ‘글룸헤이븐’ 못지않은 뽕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캠페인 요소가 추가된 확장팩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고 하네요.
메이지 나이트는 게임 한 판에서 성장, 전투, 탐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레벨업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도 느낄 수 있죠. 레벨업할 때마다 강력한 카드를 얻어서 강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전투 보상도 확실해서 ‘글룸헤이븐’ 못지않은 만족감을 준다고 해요.

메이지나이트 보드게임 에디션 얼티밋 플레이매트, 한정판 슬리브(390)+토큰(451)+박스15, 둥근 모서리, 1개

3. ‘엘드리치 호러’, 왜 잠입 액션 게임 같을까? 🕵️‍♀️

‘엘드리치 호러’는 앞선 두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진 게임이에요. 캐릭터가 직접적으로 강해지는 요소는 거의 없지만, 아이템을 활용해서 고대의 존재나 괴물들을 물리치는 게임이죠. 무작정 몬스터를 학살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몬스터만 저격하고 전투를 최대한 피하면서 목표를 달성해야 해요.

이 게임은 마치 잠입 액션 게임처럼, 모든 기술을 활용해서 미션을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어요. 무쌍을 찍는 화끈한 액션은 없지만, 전략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전작인 “아컴호러”에서 만큼 몬스터를 싹 쓸어버리는 엄청난 뽕맛은 덜하지만, “엘드리치 호러”만의 매력이 있죠.엘드리치 호러는 캐릭터가 직접적으로 강해지지는 않아요. 아이템을 활용해서 괴물들을 물리치는 게임이죠. 필요한 몬스터만 잡고 전투를 피하면서 목표를 달성해야 해요. 모든 기술을 활용해서 미션을 클리어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4. ‘아컴호러 카드 게임’, 왜 무한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할까? 🎴

‘아컴호러 카드 게임’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에요. 전투형, 마법형, 보조형 등 다양한 역할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서 얻은 경험치로 카드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새로운 카드를 영입할 수도 있죠.

하나의 시나리오를 다양한 방식으로 클리어할 수 있어서 리플레이 가치도 높고, 후속작과 새로운 시나리오가 계속 추가되고 있어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모든 콘텐츠를 즐기려면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죠.
아컴호러 카드 게임은 무한대에 가까운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어요.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서 얻은 경험치로 카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죠. 하나의 시나리오를 다양한 방식으로 클리어할 수 있어서 리플레이 가치도 높아요. 하지만 모든 콘텐츠를 즐기려면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어요.

엘드리치 호러 전략 협동 보드 게임, 1개

5. ‘7대륙’, 왜 탐험 욕구를 자극할까? 🗺️

‘7대륙’은 RPG보다는 어드벤처 게임에 더 가까운 느낌이지만, 게임 내 경험치와 카드 업그레이드 요소 덕분에 RPG 스타일로 분류되기도 해요. 카드를 바닥에 깔면서 맵을 만들어가는 방식이라, 게임 볼륨이 상당히 큰 편이죠. 사용하는 카드만 천 장에 가깝고, 본판 시나리오만 4개나 돼요.

알려지지 않은 대륙을 탐험하는 테마는 모험심을 자극하고, 발매 초창기에 큰 인기를 끌었어요. 하지만 너무 많은 카드 때문에 맵을 변경할 때마다 카드를 정리해야 하는 번거로움, 단서를 찾기 어려운 점 등 불편한 부분도 있다고 하네요. 카드 정리의 어려움, 힌트 부족 등의 아쉬움이 있지만, 탐험이라는 테마는 매력적이죠.7대륙은 RPG보다는 어드벤처 게임에 가까워요. 카드를 깔면서 맵을 만들어가는 방식이라 볼륨이 크죠. 알려지지 않은 대륙을 탐험하는 테마는 모험심을 자극해요. 하지만 카드 정리나 힌트 부족 같은 불편함도 있어요.

6. ‘페인티드 힐’, 왜 7대륙보다 편리할까? 🏞️

‘페인티드 힐’은 ‘7대륙’을 좀 더 편리하고 재미있게 발전시킨 게임이에요. 카드를 사용해서 맵을 표현하고, 캐릭터가 그 위를 돌아다니는 방식은 ‘7대륙’과 비슷하지만, ‘맨 힐’이라는 시스템을 사용해서 맵이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정리하기 쉽게 만들었어요.

스토리북도 사용해서 방대한 이야기를 담으면서도 게임 볼륨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했고, 전투 시스템도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서 차별화를 꾀했죠. 최근에는 웹 앱도 출시되어서 더욱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7대륙의 단점을 보완하고 편리성을 높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죠.
페인티드 힐은 7대륙을 더 편리하게 만든 게임이에요. ‘맨 힐’ 시스템으로 맵 관리가 더 쉬워졌죠. 스토리북으로 이야기도 풍성하게 담아냈어요. 웹 앱도 출시되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죠.

7. ‘가운데 땅 여정’, 왜 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까? 📱

‘가운데 땅 여정’은 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게임의 대부분이 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게임 컴포넌트가 훨씬 더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죠. 기존 보드게임에서는 카드로 처리하던 시나리오나 이벤트 등을 앱으로 구현해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앱을 통해 적의 반응이나 이동, 공격 방식 등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고, 캠페인 방식으로 시나리오가 이어지면서 캐릭터와 무기를 성장시키는 요소도 있어서 RPG스러움을 느끼고 싶은 유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앱을 활용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한 케이스죠.
가운데 땅 여정은 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임이에요. 앱으로 시나리오나 이벤트를 구현해서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죠. 적의 반응, 이동 방식 등을 앱으로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 캠페인 방식으로 캐릭터와 무기를 성장시키는 요소도 있죠.

8. ‘안도르의 전설’, 왜 디펜스 게임 같을까? 🏰

‘안도르의 전설’은 디펜스 게임 느낌이 강한 보드게임이에요. 다른 게임과는 달리, 몬스터들이 성으로 쳐들어오고, 성이 너무 많은 침입을 허용하면 게임오버가 되죠. 그렇다고 몬스터를 너무 많이 잡아도 턴 제한 때문에 게임오버가 될 수 있어서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해요.

어떤 적을 잡을지, 보상으로 받은 돈을 어디에 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고, 다양한 아이템과 돈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어요. 본판에는 6개의 시나리오가 있지만, 시나리오 간 성장이 유지되지는 않는다는 점이 아쉽네요. 디펜스 게임과 RPG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에요.
안도르의 전설은 디펜스 게임 같은 보드게임이에요. 몬스터들이 성으로 쳐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해요. 몬스터를 너무 많이 잡아도 턴 제한 때문에 게임오버될 수 있어요. 아이템과 돈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죠.

안도르의 전설 보드게임, 1개 안도르의 전설 확장 북부를 향한 여정, 혼합색상, 1개 안도르의 전설: 파트 3 - 마지막 희망 279847 안도르의전설 확장 2부:북부를 향한 여정, 1개

9.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왜 턴 방식 전투 시스템을 사용했을까?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기존 게임들과는 플레이 방식이 완전히 다른 RPG에요. 다른 게임들이 이동 후 공격을 기본으로 하는 반면, 이 게임은 고전 RPG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턴 방식 전투 시스템을 사용했어요.

플레이어는 마법사가 되어서 마법으로 적을 물리쳐야 하고, 뒤에는 마을이 있어서 도망갈 수도 없죠. 네메시스는 다양한 방법으로 공격해오고, 네메시스 종류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하나하나 공략하는 재미가 있어요. 보스전 레이드를 즐기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게임이에요. 턴 방식 전투 시스템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만족할 만한 게임이죠.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턴 방식 전투 시스템을 사용한 RPG에요. 플레이어는 마법사가 되어 적을 물리쳐야 해요. 네메시스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공략하는 재미가 있죠. 보스전 레이드를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어떤 RPG 보드게임이 제일 끌리나요? 🤔

오늘 소개해드린 RPG보드게임들, 어떠셨나요? 혼자서도,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게임들이니, 취향에 맞는 게임을 골라서 RPG의 재미를 느껴보세요!